Shakira의 Hips Don't Lie로부터 시작된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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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빌보드차트로 대변되는 서양의 주류 팝시장에서 라틴색을 띈 가수들은 대를 잇듯 존재한다. 1990년대에는 마이애미 사운드머신 (Miami Sound Machine)의 글로리아 에스테판이 독보적이었다면 그 이후로 리키 마틴, 제니퍼 로페즈 등이 활약을 했었고, 최근에는 샤키라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미국의 빌보드차트로 대변되는 서양의 주류 팝시장에서 라틴색을 띈 가수들은 대를 잇듯 존재한다. 1990년대에는 마이애미 사운드머신 (Miami Sound Machine)의 글로리아 에스테판이 독보적이었다면 그 이후로 리키 마틴, 제니퍼 로페즈 등이 활약을 했었고, 최근에는 샤키라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일명 [끓이던 국 송] 혹은 [파돌리기 송]으로 유명한 노래가 있습니다. 어떤 소녀가 파를 돌리는 장면에 들어간 노래로 숨 쉴 틈 없이 계속 쏟아져나오는 가사가 인상적인 아카펠라 곡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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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쯤 종종 들었던 음악들,
YouTube.com 에서 찾아보았다.
못찾은 건 어쩔 수 없고,
그래도 근래에 나온 음악들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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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들은 모두 아시는 판도라. The Music Genome Project에 의해 만들어진 서비스인데, 간단히 말하면 새로운 형태의 인터넷 라디오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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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 흥을 내려면 볼륨을 키우는 게 좋겠지요.
20051125 made by 써머즈
예전에 영상음악제작소 복화술에서 일할 때 느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