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정성일의 '괴물' 영화읽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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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씨네21 565호 (2006.08.08 ~ 2006.08.15)에 실린 전영객잔 - 노골적이고 단호한 정치적 커밍아웃 (정성일 글) (아직 온라인에 올라오지 않았다. 아직? ... 올라올지 안올라올지 모른다. 온라인에 올라왔다. 아래 링크 걸어둠.) 이란 글을 읽고 떠오른 생각 몇가지. 그리고, 질문 덩어리.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씨네21 565호 (2006.08.08 ~ 2006.08.15)에 실린 전영객잔 - 노골적이고 단호한 정치적 커밍아웃 (정성일 글) (아직 온라인에 올라오지 않았다. 아직? ... 올라올지 안올라올지 모른다. 온라인에 올라왔다. 아래 링크 걸어둠.) 이란 글을 읽고 떠오른 생각 몇가지. 그리고, 질문 덩어리.
2006.05.07.
사람들의 가방 속에는 뭐가 들어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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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2.
영화평론가 정성일의 글 모음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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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2.
정성일: 영화 두 배로 재밌게 보는 법 (<정은임의 영화음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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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정성일은 1993년 2월 7일 <정은임의 영화음악>에서 영화 두 배로 재밌게 보는 법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인터넷에 오래 전부터 떠돌던 글이기도 한 (그만큼 유명한) 이 글을 오밤 중에 읽고 갑자기 드는 몇 가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