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하니까 생각나서: 양동근
연기도 잘하고 음악도 잘하는 양동근.
연기도 잘하고 음악도 잘하는 양동근.
아직 정식으로 릴리즈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만 모질라 서버 안에는 들어있나 봅니다. m8928님이 알려주셔서 냉큼 깔았습니다. 버전은 분명 정식 버전인 듯 한데, 설치할 때 약관은 아직 한글이 아닌 영어로 나오더군요.
간단하게 말 하자면,
2006.10.22. 2006 과학기술 창작문예 공모전 만화 부문 당선작
2006 과학기술 창작문예 공모전 수상작들 중 만화 부문 당선작 **"나의 할아버지는 움베르토 에코를 닮았다"**이다. "이토 준지스러운 면이 있다"고 하기도 하던데, 이토 준지의 만화를 본 적이 없어서 진짜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
형의 블로그에 갔다가 내가 좋아하는 목소리 - 데미안 라이스와 리사 해니건의 목소리를 듣게 되었는데 곡은 전혀 새로운 곡. 그래서, 찾아봤더니 오오- 곧 신보가 발매 예정이라고 한다. 이미 올뮤직 가이드에도 정보가 떴고, 유튜브에도 라이브 영상이 떴다. 땡큐 매우 머치, 유튜브. :)
애슬린 데비슨 (Aselin Debison)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하면, 캐나다 출신의 팝/캘틱 가수입니다. 생일은 1990년 6월 27일. 그녀의 이름 애슬린은 C.S. 루이스의 소설 "나니아 연대기" (Chronicles of Narnia)의 사자 애슬란 (Aslan)에서 따왔다고 해요. 1999년도에 고향 글래이스 베이에서 광부들이 시위를 할 때 처음 노래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해요. 그게 가수로서의 시작이었고요.

1 1952년작 영화 <사랑은 비를 타고>의 한 장면
개인적으로 참 묘한 형태로 표현되는 '스타에 대한 대중들의 호불호'라고 생각합니다. 여자 연예인들의 프로야구 시구에 관한 의견들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