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종료
시계는 잘도 도네 돌아가네
시계는 잘도 도네 돌아가네
MBC PD수첩의 긴급취재! 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 를 보며 떠오른 생각.
정당 에 대한 국고보조금은 교섭단체(원내의석 20석 이상)에게 50%를 지급합니다. 원내교섭단체가 아니면서 5석 이상의 의석을 보유한 정당에게는 5%를 지급합니다. 의석이 없거나 5석 미만의 의석을 가진 정당 중 국회의원선거의 득표수 비율이 100분의 2이상인 정당에 대해서는 2%의 국고보조금을 지급합니다. 단 여기서 득표수는 비례득표만이 아니라 지역구 후보들의 총득표수를 합쳐서 나눈 평균값을 의미합니다.
우리 진보신당은 비례득표 2.96% 그리고 지역구 후보 34명이 선전하여 얻은 득표수 224,918표의 비율 1.35%의 평균값이 2.1%로 국고보조금 지급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3% 비례득표를 하더라도 지역구 후보들의 숫자가 적거나 득표수가 적어서 총득표율이 1%가 안되었다면 의석은 배정받더라도 국고보조금의 지급대상이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 진보신당의 후보들과 당원들의 헌신과 열정으로 비록 의석은 확보하지 못했지만 국고보조금 지급대상 정당이라는 작지만 소중한 성과를 이번 선거에서 우리는 확보한 것입니다.
혹여 이번 선거결과에 실망하고 걱정하는 당원들이 있을 듯하여 이 사실을 먼저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물론 전화통화를 통해 확인하였지만 최종적으로는 선관위의 공문을 통해 확인하는 절차는 남아있습니다.
디씨폐인들은 욕도 많이 먹고, 영향도 많이 끼치고, 정말 수많은 목소리를 내는 커다란 집단이다. 네이버가 양지에서 유명세를 떨치며 거들먹거리고 있다면 디시인사이드는 음지에서 게릴라를 양산한다고나 할까?
얼마 전에 한참 이슈가 된 사건 때문에 곰곰히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가족 같은 회사'라는 건 어떤 의미로 사용될 수 있을까요?

엄밀히 말하면 기묘한 리퍼러는 아니다.
2008년 3월 (한달간) 번호이동 가입자수
누가 구글 코리아가 현지화에 더딘 발걸음을 보인다고 했던가요.
파이어폭스 2.0.0.13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