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집에 들어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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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탔다. 4108호 칸에 탔다. 자리가 텅텅 비었다. 가운데 좌석열의 제일 끝자리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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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글은 일반적으로 드러난 자료들을 바탕으로 적은 글입니다. 혹시 이면에 숨겨진 일이 있거나 제가 잘못 이해해서 적은 내용에 대해서 바른 사실을 알려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도 안되고 해서;;;
계정이 털리고 난 후 계속해서 러시가 끊이지 않는다. 호스팅 쪽은 보안 문제라고 하지만 뭐 서버 설정이나 계정 정보를 순발력있게 바꿀 수 없는 상황이니 그냥 알면서도 털리는 수 밖에;;
어찌어찌 하다보니 참 오랜만에 블로그에 손을 대봅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