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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 4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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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애씨가 유학원에 뭘 좀 처리하러 갔다가 그 곳에서 중학교 때 동창을 만났단다. 몇년 동안 얼굴 한 번 못 보고 지내다가 이런 곳에서 만나는 건 인연이라면 인연일 터 - 게다가 둘이 꽤 친했었다고. 그래서 집에 초대했다.

20041009 :: links

·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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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홍글씨 영화 홍보 사이트는 영화의 내용을 클래식 음악처럼 구분하여 소개하고 있다. 처음부터 주욱 보다가 '피날레'를 클릭하고는, 한참을 봤다...
(영화사보다 홈페이지를 만든 포스트 비쥬얼의 공이 아닐까 싶다.)

Botanic Garden

· 3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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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애씨는 요즘 학교 과제로 옷을 만들고 있는데 주제가 '미스테리 가든 (mystery garden)' 이다. 그래서 이것저것 조사도 해야하고 준비도 하는데, 학교에서 선생님이 Botanic Garden을 보고 오라고 했단다. 수창씨와 나도 바람 쐴 겸 함께 나갔다.

prac 시험 & MGF

· 4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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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prac 시험을 봤다. 2차례로 나눠서 이번주와 다음주에 보는데, 이번주는 레코딩, 다음주는 믹싱이다. 수미씨가 간단한 레코딩만 본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아주 간단'한 건 아니었다.

이발

·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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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랜만에 -o- 머리를 잘랐다. 전에 city에서 잘랐을 때는 $22 였는데, Strathfield에서는 $16.5. 그래도 한국보단 비싼 편이지. 다른 나라 사람들이 하는 미용실(이발소)에 가면 안어울리게 자른다는 얘기를 워낙 많이 들어서 한국 미용실에 갔다.

The Gaelic Club

· 4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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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에 Jackie가 자기가 드러머로 있는 밴드가 공연을 한다고 초대했었다. (말은 초대지만, 표를 샀지만.^^) 바로 오늘. 아시안계 밴드 다섯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