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버린 도시, 아이들의 갱 히스토리, 시티 오브 갓
aka Cidade De Deus, City Of God
aka Cidade De Deus, City Of God
corpse_bride_1.jpg
aka 유령 신부
elephant.jpgaka 엘리펀트
constant_gardener.jpgaka 콘스탄트 가드 너
the_promise.jpgaka 無極, The Promise, Master Of The Crimson Armor
alexander.jpg이 영화는 이상주의적인 생각을 품은 젊은 지도자, 암살, 한 시대가 무기력하게(?) 물러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라는 점에서 시대는 다르지만 여러모로 <J.F.K>나 <애니 기븐 선데이 (Any Given Sunday)>와 같은 그의 전작들을 떠올리게 한다.
wallace_and_gromit_and_a_rabbit.jpgaka 월레스와 그로밋 - 거대 토끼의 저주
donnie_brasco.jpg아아. 내가 왜 이 영화를 이제껏 안봤던가. 어렴풋한 내 기억엔 아마도 (정확친 않지만) 이 영화가 개봉했을 당시 어떤 영화 소개해 주는 프로그램에서 꽤 유명한 평론가가 나와서 알 파치노의 이미지를 이용한 범작이라는 이야기를 해 주었고, 나 역시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알 파치노의 마피아 연기에 흥미를 잃은 채 한참을 보냈기 때문이었다.
sarangni.jpg영화는 감독의 철저한 통제하에 만들어진 듯 하다. 시나리오는 요즘 나오는 여타 어설픈 멜로 영화들과는 비교할 수 없이 치밀한 수준이었고, 그에 맞춰 배우들의 연기는 감독에 의해 꾹꾹 눌려져 오히려 상상력을 부여받은 것 같으며, 사운드도 매우 흥미롭게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