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놓치지 않으리 - 태양의 서커스

얼마 전부터 자꾸 태양의 서커스 (Cirque du Soleil)의

얼마 전부터 자꾸 태양의 서커스 (Cirque du Soleil)의
예전에 야후가 긁어댈 때 "뭐냐 너~" 했던 기억 거 말고는 처음인 것 같다. "첫눈의 Yeti 야~ 너 또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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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이 급증하여 뭔일인가 하고 리퍼러를 쓰윽 봤더니, 로봇 몇 개가 열심히 긁어대고 있다. 벅벅벅.
12개월 무이자. 한달 9만원에 니콘 D80 을 가질 수 있다...
파이어폭스에서 박스의 정렬이 어색하게 보여서 캡쳐. 그림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수정해주세요~ ^^)
나이를 먹을 수록 점점 꿈을 꾸는 횟수가 줄어든다. 어렸을 적 나를 불쾌하게 만들던 악몽 시리즈도 이젠 더 이상 날 괴롭히지 않고 오히려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감 느껴지는 꿈들을 간혹 꿀 뿐이다. 그러나, 한가지 꾸준하게 내 꿈에 등장하는 주제가 있는데 그건 바로 (하늘을) 나는 꿈이다.
영화 같은 꿈을 꿨다. 가끔 이런 꿈을 꾼다. 근래 본 영화 중에서 비슷한 영화라고 한다면 <짝패>가 아닐까? (물론 내 맘대로) 장르는 이를 테면 순수 액션물, 대사(?)들은 좀 유치하고 직접적이며 내용도 단순하다. 그러나, 몇가지 면에서 반대이다. 어쨌든 생각나는 부분을 말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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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전에 어느 작은 도메인 업체에 지금의 도메인을 등록 했다. 지금은 이름도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 닥터 어쩌구 였던가? 그런데, 그 업체가 망했는지 어쨌는지 신경 안쓰는 사이에 갑자기 그 업체의 홈페이지에 연결이 되지 않더니 내 도메인의 등록기관이 후이즈로 변경되어 있었다.
예전에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에서 신청한 파이어폭스 스티커가 며칠 전에 도착했습니다.
총 3장인데, 깜빡 하고 한장을 안찍었네요.
(모질라 커뮤니티 스티커가 한장 더 있습니다.)
(점차 덩달이 시리즈 같은 분위기가 되어가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