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bour Bridge.
· 8 min read
결론부터 말하자면, John은 내가 내일부터 학교에 가는 줄 알았던 모양. 그래서인지 저번에 설명해주었던 길도 다시 알려주고, 버스 타는 곳, 지하철 내리는 곳 등을 다시 한번씩 짚어주었다. (분명히 전에 얘기했었는데 John이 잊어버린 모양이다. Tessie는 알고 있었는데.. 흠;; ) 게다가 옆집 사는 한국인 이웃인 Jeffrey (아주 친절한 분이다. 플러그 어디서 사면 싸냐고 물어봤더니 직접 하나 사서 갖다주시기까지. -o- 고맙습니다.)까지 불러서 이것저것 도움 받게 하고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