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와 다른 인터넷 서비스와의 차이점
트위터를 쓰다 보니 트위터가 이렇구나 하는 걸 어렴풋이 느끼고 있습니다. 기존 형태의 서비스 (게시판, 메일, 메신저, 블로그, 다른 마이크로블로그)들과의 차이점을 (장점 위주로) 떠오르는 대로 적어보았습니다.
트위터를 쓰다 보니 트위터가 이렇구나 하는 걸 어렴풋이 느끼고 있습니다. 기존 형태의 서비스 (게시판, 메일, 메신저, 블로그, 다른 마이크로블로그)들과의 차이점을 (장점 위주로) 떠오르는 대로 적어보았습니다.
네이버의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서비스가 베타 오픈을 했습니다. 1920년부터 1999년까지 신문을 모을 거라고 하는데, 첫 베타 오픈 때는 1976년부터 1985년 사이의 기사들만 오픈을 했다고 합니다. 멋지네요. 언뜻 구글의 북 서치가 생각나네요. 멋집니다, 네이버. 하지만, 플래시로 떡칠을 해놔서 검색도 드래그도 어렵게 하고, 링크도 걸지 못한다는 게 결정적인 흠이군요. 이게 무슨 '웹' 서비스입니까. 혹시 모르죠. 검색을 어렵게 해서 클릭수와 체류시간을 높이기 위한 기획자의 의도였을지도요. 그랬다면 성공입니다.
제보궐 선거가 이루어진 2009년 4월, 우리나라에는 대놓고 투표율이 낮아야 유리한데 투표율이 높아서 걱정된다는 정당이 있죠. 웃긴 일입니다.
아이폰 떡밥은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습니다...만 이젠 떡밥은 그만 주고 그냥 출시 되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드림위즈의 이찬진님께서 장문의 글을 써 주셨습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떡밥의 결정체일 수도 있고(^^), 어떤 분들에게는 그간의 진행(?) 상황의 정리일 수도 있겠지요.

2009년 만우절에 전주에서 굉장한 굉음이 나서 많은 사람들이 그 이유를 궁금해 했었죠. 이유가 밝혀졌네요. 미군 전투기의 소닉붐 소리였다고 합니다. 굉음의 이유가 UFO 때문이라고 들뜬 분들도 꽤 있는 것 같던데 조금 실망이겠어요.
이사가 좀 힘든 바람에 글을 못써서 그랬지 최근 도미노 피자 이야기는 참 웃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