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유머] 언제 위닝 일레븐 화질이 이렇게 좋아졌지?
대단한 팀플레이들입니다.
제목도 Teamwork Goals Compilation 이네요.
대단한 팀플레이들입니다.
제목도 Teamwork Goals Compilation 이네요.
보고 있노라니 정말 할 말이 없어진다... 아, 아아...
월드컵 및 축구 관련 포스팅은 안한다고 했는데, 이것까지 합하면 벌써 5개째네요.
하지만, 재밌어서 어쩔 수가 없었습니... -_-;
2006.06.25.
따라서 광화문 길거리 응원에 나서는 붉은 악마들은 정말로 축구경기에서 진 것이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 복받치는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운 적이 아직까지는 없는 셈이다. 하지만 24일 토요일 오전 6시쯤이 되면 이전에 상상할 수도 없던 고통을 10대, 20대가 대부분인 수십만 붉은악마들은 맛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왜 아일랜드 언론들이 스위스 팀을 향해 '추악한 심판들과 합작해서 승리를 강탈해가는 도적떼'라고 일제히 비난하였었는지 그 이유를 너무나 실감나게 경험하게 될 것이다. 붉은 악마들은 너무 어린 나이에 너무 많은 것(특히 국제관계가 얼마나 이기적이고 타락함으로 가득차 있는 지를!)알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나는 더욱 걱정이 되는 대목이다. (이 글의 작성일: 스위스전이 열리기 전인 2006.06.22) 솔직히 90년대 중반부터 월드컵에서의 우리(?)의 소원은 오로지 1승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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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드컵 때 즐거워했던 기억은 아직도 좋은 추억입니다. 하지만 전 열혈 축구팬도 아니고, 프로축구 경기를 보러 간적도 손에 꼽죠. 냉철한 분석가(?)들의 분석마냥 전 그냥 국가대항전을 좋아하는 사람 중의 일부인 것 같아요. (예전엔 프로야구도 즐겨 봤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