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인터넷 실명제 납득시키는 만화
· 3 min read
네트가 점점 확장됨에 따라 기존에는 알기 힘들었던 개인들의 사생활이 검색 가능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공공의 영역 (public domain) 어딘가에 흔적들을 남기는 개인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거죠.

우리나라에서 정치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으면 안되는 사람들은 바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투표권을 가진 국민들이랍니다. 파란 하늘을 좋아하면 한나라당 편드는 거고, 노란 셔츠를 꺼내입으면 노사모가 되어버리는 시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이죠.
: 처음엔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며 적다 가 다 적고 나니 엉뚱한 이야기로 빠지는 글이 되어버렸어요. :p
아시는 분들은 모두 아시는 판도라. The Music Genome Project에 의해 만들어진 서비스인데, 간단히 말하면 새로운 형태의 인터넷 라디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지만 web 2.0의 기술을 이용하여 특별히 메신저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웹상에서 바로 인스턴트 메신저를 사 용할 수 있는 서비스 Meebo.com. 2005년 9월 14일 alpha 서비스 시작.
새로운(?) 저작권 관련법이 시행되는 것에 맞추어 기존에 제가 올렸던 포스트를 모두 내렸습니다. (실제로는 예전과 같을 뿐 전혀 새롭지 않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 인터넷 업체들은 불여우와 친하지 않다. (특히 그 규모가 클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