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오프닝 크래딧 시리즈 #1
· 12 min read
올해 개봉된 <007 카지노 로얄>까지 포함해서 21편이 제작된 007 시리즈를 오프닝 크래딧을 중심으로 간단히(?) 정리해볼까 합니다.
올해 개봉된 <007 카지노 로얄>까지 포함해서 21편이 제작된 007 시리즈를 오프닝 크래딧을 중심으로 간단히(?) 정리해볼까 합니다.
악동들끼리 뭉친 영화 그라인드 하우스의 예고편입니다. 퀀틴 타란티노가 데스 프루프 (Death Proof)를, 로버트 로드리게즈가 플래닛 테러 (Planet Terror)를 감독했습니다. 예고편을 보니 아예 작정하고 만들었다는 생각부터 드는군요. 많은 면에서 참 부럽습니다.

이 영화는 크게 두 가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건 바로 다름과 단절. 주인공인 동구 (류덕환 분)는 성전환수술을 받고 싶어하는 남자 고등학생이다. 그는 다르기 때문에 집 안팎에서 고생을 한다. 전직 권투선수였던 그러나 지금은 맨날 술만 먹고 사고만 치는 그의 아버지 (김윤석 분)마저(?) 그에게 정신적, 육체적으로 린치를 가한다. 그래서, 동구는 아버지를 포함한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모든 것들과 단절을 시도한다.
aka The Devil Wears Prada
스파이더맨 vs. 그린고블린 + 샌드맨 + 베놈 ?
aka 夜宴, The Banquet

1 1952년작 영화 <사랑은 비를 타고>의 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