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출발!
간단하게 사운드 소스가 필요해서 조카들 목소리를 잠깐 빌렸습니다. 마침 작업에 필요한 연령대와 조카들의 실제 나이가 비슷하여 한번 시켜봤던 거죠. ^^
간단하게 사운드 소스가 필요해서 조카들 목소리를 잠깐 빌렸습니다. 마침 작업에 필요한 연령대와 조카들의 실제 나이가 비슷하여 한번 시켜봤던 거죠. ^^
aka 럭키 넘버 슬레븐, Lucky Number S7evin
이 영화의 원작은 1996년 초연된 조나단 라슨의 브로드웨이 뮤지컬. 초연된 이후 토니상, 퓰리처상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그러나, 영화보다 연극보다 더 극적이게도 원작자 조나단 라슨은 초연되기 하루 전날 밤 대동맥혈전으로 사망했다. 이 때가 그의 나이 36살.
이 영화는 SF의 껍데기를 쓰고 있지만 사실은 사랑 이야기에서 한발자국도 더 나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가 좋지 않다고 이야기하는 건 아니다. 미래 에도 연인 간의 사랑은 계속 될테니까)
<타이타닉 2>가 나온다는 풍문(유머)이 돌고 있습니다. 포스터와 트레일러 (예고편)가 바로 이 풍문을 뒷받침하고 있는데, 사실 (많은 분들이 알다시피) 예전부터 떠돌던 유머였죠. 제가 처음 이 트레일러에 주목한 이유는 바로 장르를 스릴러/호러로 비틀어버린 것입니다.
aka 굿바이 레닌
elephant.jpgaka 엘리펀트
the_promise.jpgaka 無極, The Promise, Master Of The Crimson Armor
alexander.jpg이 영화는 이상주의적인 생각을 품은 젊은 지도자, 암살, 한 시대가 무기력하게(?) 물러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라는 점에서 시대는 다르지만 여러모로 <J.F.K>나 <애니 기븐 선데이 (Any Given Sunday)>와 같은 그의 전작들을 떠올리게 한다.
wallace_and_gromit_and_a_rabbit.jpgaka 월레스와 그로밋 - 거대 토끼의 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