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중에 하는 잡담 : 오늘만 무료. 어플과 디지털 음원
특별한 결론이 있거나 생각을 정리하는 용도의 글은 아닙니다(^^). 어플과 디지털 음원에 대한 여러 생각이예요. :-)
특별한 결론이 있거나 생각을 정리하는 용도의 글은 아닙니다(^^). 어플과 디지털 음원에 대한 여러 생각이예요. :-)
벌써 며칠 째 DDoS 공격 때문에 여러 곳이 난리입니다.
극장에서 대니 보일 감독의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예고편을 봤습니다. 얼마 전에 있었던 제81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무려 8개 부문에 걸쳐 수상을 했었죠.
예전부터 KTF SHOW와 SKT의 광고는 그 지향점이 다르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작년 10월 경에 라디오헤드가 신보 In Rainbows를 인터넷을 통해 '내고 싶은 만큼만 내고 우리 앨범 다운로드 받아가세요' 하더니,
한참 지난 이야기 지만 그냥 짤막하게 한 마디.
2007.8.19. 美작가 포 묘지 앞 '장미·코냑의 미스터리' 풀리다
미국의 대표 소설가이자 시인 에드거 앨런 포의 생일인 1월 19일, 베일에 쌓인 인물이 그의 무덤을 찾아와 헌화, 조문하는 일이 실제로는 교회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시작된 것으로 밝혀졌다. / 이제까지 수 십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그의 무덤에 조의를 표한 수수께끼의 인물 '포 토스터(Poe TOASTER)'를 사람들은 포의 열광적인 팬으로 추측해왔다. 쇼를 하라! 세상에 공짜가 어딨어. 천국으로 가는 티켓을 사든, 현생의 부유함을 위해서든.
2007.6.16. 구글 이미지 검색, 얼굴만?
예를 들어, Paris로 검색하면 각종각색의 Paris와 관련하는 이미지, 파리의 풍경, 건축, 혹은 이름에 Paris를 포함된 사람들이 나온다.
http://images.google.co.kr/images?hl=ko&q=paris&gbv=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