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그들에겐 통제가 중요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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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실명으로라도 글을 쓰고 싶은 사람들의 자유를 빼앗은 구글의 처사를 비판한 사람이 있었죠. (놀라운 건 이 사람이 판사 출신이라는 것) 이미 공인이 되어서 사람들의 비판을 많이 받아버려서 한 번도 '그런' 경험이 없는 사람들의 심정을 모르는 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얼마 전에 실명으로라도 글을 쓰고 싶은 사람들의 자유를 빼앗은 구글의 처사를 비판한 사람이 있었죠. (놀라운 건 이 사람이 판사 출신이라는 것) 이미 공인이 되어서 사람들의 비판을 많이 받아버려서 한 번도 '그런' 경험이 없는 사람들의 심정을 모르는 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과 내일’ 유병삼 운영팀장은 “그간 디시인사이드는 ‘오늘과 내일’이 가진 DDos 방어장비 서비스를 신청도 안했다”며 “이번 사고와 ‘오늘과 내일’은 무관하다”고 밝혔다.
또 그는 “디시인사이드는 ‘오늘과 내일’이 ‘무능’을 인정했다고 하지만, 이 역시 사실무근이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주장에 디시인사이드는 다시 반박했다. 박주돈 디시인사이드 부사장은 “‘오늘과 내일’로부터 DDoS 방어 서비스 이용 제안을 받은 적이 없다”며 “사건 발생 후 ‘급히 장비를 빌려오겠다’ 정도가 ‘오늘과 내일’의 대답이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