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맨 리턴즈? 아니야~ 렉스 루더 리턴즈!
aka Superman Returns
aka Superman Returns
때가 때인지라 월드컵 관련 포스팅. (흐흐. 축구 관련 하나가 더 기다리고 있습니다.)
라디오 수록곡 업데이트 했습니다.
4번째 리스트입니다.
2006.06.18.
내가 두리에게 배우는 게 하나 있다. 언젠가 자전적인 글에도 썼던 적이 있지만 '남의 행복이 커진다고 내 행복이 줄어들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선지 이 녀석은 항상 여유가 있다. 늘 최고여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남을 인정하는 여유가 없는 나에 비해 두리는 동료를 인정하는 여유가 있다. 그래서 두리의 삶이 나보다 더 즐거운 모양이다. 삶의 질이란 살면서 느끼는 행복감과 만족감을 나타낸다. 그리고, 이 삶의 질을 재는 잣대에는 객관적 기준과 함께 주관적 기준이 존재한다. 우리는 이 사실을 중학교 2학년 때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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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 식스틴 블럭
예전에 기묘한 리퍼러들과 기묘한 리퍼러 #2이라는 글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어떤 로봇이 proxy를 이용하여 들어온 것으로 짐작되는 리퍼러들이었죠. (아닐 수도 있고)
이 영화의 줄거리를 간략하게 요약하면 "한 마피아 조직원이 부패 경찰과의 총격전을 벌인 후 증거물인 총을 없애려고 하는데, 아들의 친구가 그 총을 훔쳐가는 바람에 일이 점점 꼬인다" 정도 될 것이다.
2006.06.11.
참여하면 변하는 서비스. 기존 통신사들이 장악하고 있는 인터넷 시장에서 유저들끼리 네트웤을 만들고 자신의 트래픽을 타인에게 나누어 주며 서로의 인터넷을 공유하는 모습이 Martin Varsavsky의 말처럼 진정한 UCC형 인터넷을 보고 있는 듯 한 느낌이다. 함께하는 힘은 강하다. 무선인터넷도 그렇다. F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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