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괴물을 보고
aka The Host
aka The Host
aka Match Point
크게 3가지. (내용이 들어간 부분은 감춰뒀습니다.)
인터넷에서 아유미의 발음이 웃기다는, 도대체 한국말인지 일본말인지 모르겠다는 글, 댓글들을 꽤 많이 봤습니다. 아유미가 이번에 솔로로 큐티 하니라는 싱글을 발표했는데 발음이 엉망이라는 것이죠.
2006.07.23. 폭력 공포 영화 속에 감춰진 '부동산' 담론
강남 아파트는 대통령도 어쩔 수 없는 문제이다. 이 요지부동의 철통같은 자본주의의 요새, 부동산. 혹은 이렇게 말하면 어떨까? 우리 모두의 주인 담론으로서의 아파트. 그런데 아파트는 진정 우리들의 주인인가? 사실 아파트는 사이비 주인이다. 그 진정한 주인은 물론 자본이다. 개인적으로 이 글에 쓰여진 '이 세 편의 영화는 내 관심을 끌었다.'라는 말은 그 앞에 쓰여진 '세 편 모두 내가 좋아하지 않는 영화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못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 편의 영화를 곧 잊었다.'라는 말 때문에 진실하게 다가오지 못했다. 하지만, 글은 씁쓸하게도, 맞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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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 시오엔
IMDb의 영화 소개 패이지에 있는 캐스트 (배역) 리스트 부분이 살짝 변화되었네요.
aka 리차드 닉슨의 암살, 대통령을 죽여라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글, 사진 중에 외모가지고 이야기하는 것들이 꽤 많다. 노골적인 야한 사진/동영상부터, '외모가 그 정도면 입X치라' 라든가 '예쁘면 용서가 돼' 라든가 하는 이야기들. 물론 그 수위는 굉장히 다양하다. 농담따먹기 수준부터 좀 노골적으로 진지한 언급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