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 카카오 99% 를 먹고
이 것 역시 몇 주 된 이야기입니다.
이 것 역시 몇 주 된 이야기입니다.
날짜 : 2006년 11월 23일 ~ 27일
장소 :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산 125 계원조형예술대학
백만년 만의 업데이트인 듯 합니다. 라디오 말이죠. 9번째 리스트입니다.
20대에 내 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힘들어 하다가
30대가 되어 그 무거움들 하나둘씩 풀어놓자
이내 세상의 무게들이 다가와 나를 압도한다.
2006년 11월 21일, 디시인사이드의 타이틀 태그에는 6.25는 남침이 맞습니다. IT is Life! 디시인사이드입니다. 라고 적혀 있다적혀 있었다.

어찌어찌 하다가 보게 되었습니다.
직접 링크를 열지 않고도 할 수 있는 추천이 살아난 듯.
그리고, digg.com 같은 형태의 추천수 표시.
디자인도 전체적으로 훨씬 깔끔하고 좋네요.
기대 만발. :)
에이즈에 관한 공익 광고 두 편입니다. 애니메이션이고, 두 편 다 WANDA 프로덕션에서 제작했습니다. 두 편 모두 칸 국제 광고제에서 수상을 했는데 Vibrator는 2005년에서 황금 사자상을, Sugar Baby Love는 2006년 은사자상을 받았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린 루저님의 IE Toy 2.0 프리뷰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
2006.11.18. 무한도전, 한국형 쌩얼
<무한도전>은 한국 시청자가 요구하는 선을 유지하면서 ‘은근슬쩍’ 변화를 주면서 지금의 모습으로까지 발전한 것이다. 지금의 <무한도전>은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주말 버라이어티쇼 같지만 실상은 여섯 명의 고정 출연자가 무슨 일을 어떻게 벌일지 모르는 리얼리티쇼이자, 프로그램 이름이 조금씩 바뀔 때마다 콘셉트도 함께 변하는 한국형 시즌제 오락 프로그램이다. 개인적으로 '유재석의 유치한 진탕 코미디'를 좋아하기 때문에 더 재밌게 보는 듯 하다. 유재석은 아무래도 그런 코미디에 대한 애착 같은 게 있는 듯 하다. 일본 TBS의 링컨이나 NTV의 다운타운과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게시판에 있어서 찾아봤는데 한두편만 봐서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리얼'과 '각본'의 묘한 조합이라는 측면에서 그런 이야기를 한 게 아닐까? 어쨌든 요즘 무한도전,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