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permission 받다
아침에 느긋하게 일어나 늦은 아침을 먹고, 점심을 싸고 나갈 준비를 할 때 즈음 Geoffrey 아저씨가 왔다. 함께 커피 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아, 그리고 아저씨의 credit card로 신청한 비용을 드렸다.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 (아저씨와 이야기하다가 credit card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의 일은 어찌될지 모르지만, 아저씨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있는 게 이모저모 나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