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법 개정에 맞추어 생각을 정리하며...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 편의상 존칭은 생략하였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글이 너무 길어 모두 숨겨놓았으니 각각 문단의 제목을 클릭하면 각각의 글을 볼 수 있습니다. 혹 사실과 다른 점이나 좀 더 생각해 봐야 할 점들이 있으면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 편의상 존칭은 생략하였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글이 너무 길어 모두 숨겨놓았으니 각각 문단의 제목을 클릭하면 각각의 글을 볼 수 있습니다. 혹 사실과 다른 점이나 좀 더 생각해 봐야 할 점들이 있으면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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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Morgan Spurlock
배우 : Morgan Spurlock
여기저기서 쓰나미 (tsunami)에 대한 구호가 이루어지고 있다. 국가적으로 지원을 하기도 하고, 기업별로 구호행사를 벌이기도 하고, 각종 구호 단체들이 나서기도 하고 있다. 지원을 적게 해서 눈총을 얻는 곳도 있고, 경쟁적으로 구호에 나서는 곳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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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Peter Chelsom
배우 : Richard Gere, Jennifer Lopez, Susan Sarandon, Stanley Tucci
저는 부족한 사람입니다. 제가 부족한 사람이란 걸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더 크게 느낍니다. 제가 노력하며 살아야 할 이유지요.
솔직히(?) 이야기하면 이 글은 2004년 12월 31일에 지나서 적는 글이다. 물론 그 감상은 2004년 12월 31일에 겪은 것에 대한 것이긴 하지만.
아침에 좀 일찍 그곳에 다녀와서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있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좀 피곤한 느낌이 느껴지는 건 사실이지만, 하루가 길어지고 사실 집중력도 그리 나쁘지 않은 편이다.
뭐랄까, 방학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짧은 만큼 효율적으로? ;;;
오랜만에(?) 하루 종일 뒹굴뒹굴 하며 지냈다. 책보다 졸고, 인터넷으로 글 읽다가 졸고...
아, 그러다가 밤에 수창씨, 미애씨와 재미로(^^) 고스톱을 쳤다. 점당 5c (점당 40원). 아아아- 잃었다. 하긴, 그 동안 내가 좀 많이 따긴 땄지. -_-)
진영씨 생일은 30일 (음력), 미애씨 생일은 27일. 오늘 그냥 함께 생일 파티를 하기로 했다. 크리스마스 선물 겸 생일 선물을 사러 Rhodes에 새로 생긴 쇼핑몰에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