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필레이션 음반은 무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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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의 사양이 필요한지 차근차근 알아보기로 했다.
하드웨어의 발전이 너무 빨라 -o- 감이 아.예. 없다.
요즘 술 먹고 함께 먹은 사람들에게 행패를 부리곤 한다. 주사, 민폐.
JMC Academy에 들어가서 재밌고 유익하게 배우던 첫학기.
이제 그만 쉬고 준비해야겠다.
사실 머리 속으로,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준비를 하기 시작한 건
이미 몇일 전부터지.
이리저리 자료를 백업하고 정리하느 라 시간을 보냈다. CD로도 굽고, DVD로도 굽고 하드형 mp3 플레이어에도 옮기고, 필요없어 보이는 건 지우기도 하고...
그렇지만, 결국 내가 필요한 건 사양 좋은 새 컴퓨터라는 걸 알게 되었다.
원작을 안봐서 원래 분위기는 어땠는지 모르겠다. 기대감을 갖고 영화를 본 사람들 중 큰 재미를 못 느낀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원작인 연극은 성공했었는데 말이다. 나 역시 별로.
박찬욱 감독의 전작 <올드보이>는 많은 사람들의 논란 한가운데 있었다고 생각된다. '파장'과 '파문'을 좋아하는 각종 언론 매체에서는 그 영화가 파격적이고 충격적인 소재를 풀어내는 영화라며 호들갑을 떨었고, 상당히 궁금했지만 미리 영화 내용에 대해 아는 걸 좋아하지 않는 나는 애써 원작인 일본만화도 보지 않고 기다렸다.
mySQL에서 varchar로 잡힌 필드를 정렬(order by)할 때 만약 원하는 값이 나오지 않는다면 BINARY()를 이용하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
문득 생각났습니다.
1년 전 오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