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 Alexander
alexander.jpg이 영화는 이상주의적인 생각을 품은 젊은 지도자, 암살, 한 시대가 무기력하게(?) 물러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라는 점에서 시대는 다르지만 여러모로 <J.F.K>나 <애니 기븐 선데이 (Any Given Sunday)>와 같은 그의 전작들을 떠올리게 한다.
alexander.jpg이 영화는 이상주의적인 생각을 품은 젊은 지도자, 암살, 한 시대가 무기력하게(?) 물러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라는 점에서 시대는 다르지만 여러모로 <J.F.K>나 <애니 기븐 선데이 (Any Given Sunday)>와 같은 그의 전작들을 떠올리게 한다.
너무 진지한 스타일로 꿈을 꿔버려서 꾸는 동안 "아- 내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구나-" 하며 고개를 끄덕끄덕 하며 꾼 느낌.
그냥 틈 나는대로 조금씩 조금씩 고치다가 바꿨습니다.
디씨인사이드는 수많은 게시판 (갤러리)으로 이루어진 커뮤니티 사이트. 그곳에는 문근영 갤러리도 있고 (오호- 그렇근영-), 히트 갤러리도 있고 (힛갤로 힛갤로-), 과학 갤러리도 있다.
세계 정세엔 별로 관심이 없지만, 며칠 전 매형과 이야기를 하다가 언뜻 대만 이야기가 나왔다. 대만은 중국과의 관계 때문에 세계 무대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 아니냐는 뭐 그런 이야기. 특히 천수이볜이 집권한 이후로 수교국들과 단교가 잇따르고 있다는 기사들도 많이 나오고 있는 실정.
wallace_and_gromit_and_a_rabbit.jpgaka 월레스와 그로밋 - 거대 토끼의 저주
그 : 어떤 아프리카 사람이 하는 이야기를 언뜻 들었는데,
'우리는 한번 친구면 영원히 친구다.' 라고 하더라고.
자기가 사는 나라에서는 그랬대.
어떻게 생각해?
donnie_brasco.jpg아아. 내가 왜 이 영화를 이제껏 안봤던 가. 어렴풋한 내 기억엔 아마도 (정확친 않지만) 이 영화가 개봉했을 당시 어떤 영화 소개해 주는 프로그램에서 꽤 유명한 평론가가 나와서 알 파치노의 이미지를 이용한 범작이라는 이야기를 해 주었고, 나 역시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알 파치노의 마피아 연기에 흥미를 잃은 채 한참을 보냈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