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잡담) 견적 + 마이클 무어 + 조지 부시 (+ 지만원) + 스티비 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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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의 사양이 필요한지 차근차근 알아보기로 했다.
하드웨어의 발전이 너무 빨라 -o- 감이 아.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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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의 사양이 필요한지 차근차근 알아보기로 했다.
하드웨어의 발전이 너무 빨라 -o- 감이 아.예. 없다.
요즘 술 먹고 함께 먹은 사람들에게 행패를 부리곤 한다. 주사, 민폐.
이제 그만 쉬고 준비해야겠다.
사실 머리 속으로,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준비를 하기 시작한 건
이미 몇일 전부터지.
이리저리 자료를 백업하고 정리하느라 시간을 보냈다. CD로도 굽고, DVD로도 굽고 하드형 mp3 플레이어에도 옮기고, 필요없어 보이는 건 지우기도 하고...
그렇지만, 결국 내가 필요한 건 사양 좋은 새 컴퓨터라는 걸 알게 되었다.
고르다 고르다 (기왕이면 저렴한 것을 사야하니) 드디어 핸드폰을 샀다. 사고나니 그렇게 싼 것 같지도 않다. 가입비도 따로 내야하고, 무슨 부가서비스도 의무적으로 들어야 하고... 그런면에서 보자면 완전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게 아닌가 싶다.
돌아와서 가장 필요한 몇가지 중의 하나는 바로 핸드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