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링의 시대? 같은 코드, 다른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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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많은 가요들이 대중들에게 공개하자 마자 표절이니 아니니를 따지는 게 일종의 놀이 문화가 된 듯 합니다. 반대로 뮤지션들은 곡을 내고는 변명을 하기 바빠졌고요. 개인적으로는 서태지와 아이들을 통해 본격 댄스 음악이 히트를 하기 시작한 이후인 것 같아요. (지금도 여전히 댄스, 힙합 장르에서 논란이 많죠)
언젠가부터 많은 가요들이 대중들에게 공개하자 마자 표절이니 아니니를 따지는 게 일종의 놀이 문화가 된 듯 합니다. 반대로 뮤지션들은 곡을 내고는 변명을 하기 바빠졌고요. 개인적으로는 서태지와 아이들을 통해 본격 댄스 음악이 히트를 하기 시작한 이후인 것 같아요. (지금도 여전히 댄스, 힙합 장르에서 논란이 많죠)
한 남자가 기타를 치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아주 유명한 멜로디를 먼저 들려주죠. 바로 파헬벨의 캐논 (Pachelbel's Canon in D, 독일 발음으로는 카논이라고 하지만 편의상 캐논이라고 하죠.) 입니다. 괴짜이기 때문에 이 노래를 안다는 언발란스한 유머를 들려주며 슬슬 본문으로 들어가죠. (사실 영어를 잘 몰라도 음악 좋아히시는 분들은 대충 이해가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