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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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크리스마스 기념(?) 음식을 위한 재료들 - 꽃게와 그 밖의 것들을 사러 West Ryde에 갔는데, 다 떨어지고 없다. 와- 게다가 연어는 왜 그리 비싼지... 진영씨에게 SOS를 쳤지만 그 쪽도 사정은 비슷해서 어쩔 수 없이 나중에 사기로.
낮에 크리스마스 기념(?) 음식을 위한 재료들 - 꽃게와 그 밖의 것들을 사러 West Ryde에 갔는데, 다 떨어지고 없다. 와- 게다가 연어는 왜 그리 비싼지... 진영씨에게 SOS를 쳤지만 그 쪽도 사정은 비슷해서 어쩔 수 없이 나중에 사기로.
오늘은 하루 종일 집에 있었다. 할 일이 좀 있어서... 해도 해도 끝나지 않는다. 허억 허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