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예고편에 사용된 네이버 나눔글꼴 (나눔고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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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대니 보일 감독의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예고편을 봤습니다. 얼마 전에 있었던 제81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무려 8개 부문에 걸쳐 수상을 했었죠.
극장에서 대니 보일 감독의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예고편을 봤습니다. 얼마 전에 있었던 제81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무려 8개 부문에 걸쳐 수상을 했었죠.
악동들끼리 뭉친 영화 그라인드 하우스의 예고편입니다. 퀀틴 타란티노가 데스 프루프 (Death Proof)를, 로버트 로드리게즈가 플래닛 테러 (Planet Terror)를 감독했습니다. 예고편을 보니 아예 작정하고 만들었다는 생각부터 드는군요. 많은 면에서 참 부럽습니다.
스파이더맨 vs. 그린고블린 + 샌드맨 + 베놈 ?
aka I'm a Cyborg, But That's OK
죽은 영혼이 49일간 머물며 승천을 준비하는 이승과 천상 사이의 ‘중천(中天)’이라는 가상의 공간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판타지 무협 멜로.
역시 예전에 마틴 스코세지의
예전에 잭 블랙과 카일 개스로 이루어진 2인조 밴드 테네이셔스 디 (Tenacious D)에 대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예전에 홈페이지를 둘러봤을 때는 한창 후반작업 중이었는데, 드디어 완성이 된 모양입니다. 공식 트레일러가 떴네요.
Renaissance
역시 예전에 <맨발의 기봉이>의 예고편을 봤을 때 들었던 생각을 풀어놓은 메모.
지난 번에 장르를 뒤튼 재치있는 가짜 트레일러들 모음이라는 포스트에 이어 이번엔 한 영화를 패러디한 트레일러 모음입니다. 바로 <브로크백 마운틴> 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