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시험
오늘 시험을 보고 나면 내일부터는 크리스마스 시즌 방학 시작. (방학이라고 해봐야 채 2주 정도 밖에 안된다는 거지만.)
오늘 시험을 보고 나면 내일부터는 크리스마스 시즌 방학 시작. (방학이라고 해봐야 채 2주 정도 밖에 안된다는 거지만.)
Konrad가 여러가지로 엿을 먹인다. 윽-
Konrad가 우리를 속였다(?). 사실 속인 게 아니라, 시험에 나온 문제 중 수업시간에 배우지 않은 것들이 있었다. 그냥 간단하게 말로, 상식적으로 설명하고 지나간 것들도 있고. 속였다기 보다 엿먹인 거지;;; (게다가 원래 시험날은 다음주 화요일이었는데 말이지.)
오늘은 Rob과 하는 모듈의 마지막 날. cue sheet도 제출하고, 시험도 봤다. 범위가 꽤 많았는데, 문제가 생각보다 쉽게 나와서 잘 본 편. 다 풀고 Den이랑 몇몇 애들이 맥주 한잔 하자고 해서 함께 가는 pub에 갔다.
1 오늘은 prac 두번째 시험을 봤다. 정확히 말하자면 능력 평가 (competent test). 지난주는 recording, 오늘은 mixing. 다 하고 나서 검사(?)를 받다가 snare drum에 gating을 하라고 나온 지문을, kick drum으로 잘못 읽은 걸 알았다. 이런;;; 그렇지만 뭐 크게 중요한 건 아니니까. 진영씨도 지난주의 실수를 만회하고 잘 봤다.
오늘은 시험 보는 날.
오늘도 시험을 보는 날. Transducers 시험인데 오늘 보고, 목요일날도 본다. 많이도 보지. 긴장의 연속이다. -_-;
오늘은 시험 보는 날 - Electronics. 간단한 수학 공식 몇 개에, 간단한 이론 및 원리들.
오늘 시험보기 때문에 나눠준 프린트물을 봤다. 아무리 쉽게 내고, 내용 다 나와있는 - 마치 답안지와 다를바 없는 프린트물을 볼 수 있는 오픈북이라지만, 영어가 익숙치 않은 사람에게는 긴장되기 마련. (게다가 어찌되었건 첫번째 시험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