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링의 시대? 같은 코드, 다른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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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많은 가요들이 대중들에게 공개하자 마자 표절이니 아니니를 따지는 게 일종의 놀이 문화가 된 듯 합니다. 반대로 뮤지션들은 곡을 내고는 변명을 하기 바빠졌고요. 개인적으로는 서태지와 아이들을 통해 본격 댄스 음악이 히트를 하기 시작한 이후인 것 같아요. (지금도 여전히 댄스, 힙합 장르에서 논란이 많죠)
언젠가부터 많은 가요들이 대중들에게 공개하자 마자 표절이니 아니니를 따지는 게 일종의 놀이 문화가 된 듯 합니다. 반대로 뮤지션들은 곡을 내고는 변명을 하기 바빠졌고요. 개인적으로는 서태지와 아이들을 통해 본격 댄스 음악이 히트를 하기 시작한 이후인 것 같아요. (지금도 여전히 댄스, 힙합 장르에서 논란이 많죠)
샘플링 샘플링 하니까 떠오르는 곡이 하나 있습니다. 요즘 인상 깊게 들었던 샘플링 곡인데요, 바로 카니예 웨스트 (Kanye West)의 Stronger 입니다. 이 곡은 다프트 펑크 (Daft Punk)의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 를 샘플링해서 만든 곡입니다. 카니예 웨스트가 그의 왕성한 음악적 잡싱성(^^)을 발휘해서 다프트 펑크의 중독성 있는 비트를 그대로 들여와 힙합에 이식시킨 곡이죠.
원더걸스가 정말 이슈이긴 이슈인가 봅니다. 전 그냥 우연히 들어보고 박진영 분위기 참 많이 난다 싶으면서도 많이 들어본 곡인 것 같아 찾아봤었거든요. 그런데, 한번 찾아보니 열풍이 불고 있더군요. ^^
원더걸스 - Tell Me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