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광고 (Chase Film)을 보니 미셸 공드리가 생각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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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새 광고 (Chase Film)을 잘만들었다는 글들이 눈에 띄어 저도 찾아봤습니다.
인텔의 새 광고 (Chase Film)을 잘만들었다는 글들이 눈에 띄어 저도 찾아봤습니다.
예전에 미셸 공드리의 뮤직 비디오들에 대한 글들 (미셸 공드리의 뮤직 비디오 #1, 미셸 공드리의 뮤직 비디오 #2)을 올렸는데, 이번엔 그가 찍은 광고들이다. 그가 찍은 광고들도 역시 장면 장면마다 그만의 특징이 잘 새겨져 있다.
지난 번에 예전에 미셸 공드리의 뮤직 비디오 #1 을 올렸었다. 그에 이어 이번엔 두번째 글.
예전에 미셸 공드리 (Michel Gondry)에 대한 글을 링크한 적이 있다. 미셸 공드리의 스타일을 최대한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역시 시간과 공간의 재배열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