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국제충무로영화제 개막 축하공연 - 충무로 연가
영화 잡지의 부록으로 티켓 카달로그를 받아 읽어본 적이 있는터라 이번달 말 즈음에 서울국제충무로영화제가 한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개막하기 전에 축하공연도 있는 줄은 몰랐었다.
영화 잡지의 부록으로 티켓 카달로그를 받아 읽어본 적이 있는터라 이번달 말 즈음에 서울국제충무로영화제가 한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개막하기 전에 축하공연도 있는 줄은 몰랐었다.
어느날 저녁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 정류장에 붙어있는 2007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포스터를 봤다. 아무런 생각없이 라인업을 확인하다가,

얼마 전부터 자꾸 태양의 서커스 (Cirque du Soleil)의
2006.07.23. 폭력 공포 영화 속에 감춰진 '부동산' 담론
강남 아파트는 대통령도 어쩔 수 없는 문제이다. 이 요지부동의 철통같은 자본주의의 요새, 부동산. 혹은 이렇게 말하면 어떨까? 우리 모두의 주인 담론으로서의 아파트. 그런데 아파트는 진정 우리들의 주인인가? 사실 아파트는 사이비 주인이다. 그 진정한 주인은 물론 자본이다. 개인적으로 이 글에 쓰여진 '이 세 편의 영화는 내 관심을 끌었다.'라는 말은 그 앞에 쓰여진 '세 편 모두 내가 좋아하지 않는 영화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못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 편의 영화를 곧 잊었다.'라는 말 때문에 진실하게 다가오지 못했다. 하지만, 글은 씁쓸하게도, 맞는 듯 하다.
▶ 기사보기
채널 텐 (TEN)에서 Genius: A Night For Ray Charles를 방송해준다. 안그래도 요즘 레코드샵에 Ray Charles의 포스터가 붙어 있어서 관련 앨범이 나왔나 싶었는데, 방송을 보고 찾아보니 작년에 DVD가 나왔었구나. 몰랐네;
왠일로 오프라 윈프리 쇼 (The Oprah Winfrey Show)가 밤에 한다. 이상하다. 보통은 늦지 않은 오후에 하는데 말이지, 무슨 날인가보다 하고 있는데, 끝나고 46664 - The Message라는 프로그램을 한다.